무료 AI 건축 설계 — 주소만 넣으면 내 땅에 몇 층, 몇 평 나오는지 바로
설치 없는 웹 AI 설계 프로그램. 토지 주소 한 줄로 신축 가능 규모와 배치·평면·단면·3D 조감도, 그리고 각 수치의 근거 법령 조항까지. 가입 시 3건 무료.
"이 땅에 뭘 얼마나 지을 수 있나"는 매입 계약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숫자입니다. 건축사에게 가설계를 의뢰하면 며칠이 걸리고, 시공사의 무료 가설계는 계약 유도용으로 후하게 나오는 구조적 유인이 있습니다. Jitda는 공공데이터(V월드·토지이용계획)와 건축법·지자체 조례를 그대로 계산해 AI 가설계 수준의 사전검토를 바로 만들어 주는 무료 건축 AI 사이트입니다.
무료 AI 건축 설계로 받는 것
- 규모 — 건폐율·용적률 적용값, 층수·높이, 연면적, 세대수(주택), 부설주차 대수
- 도면 — 배치계획(도로·후퇴선·일조선), 1층·기준층 평면(코어·주차 출입 반영), 단면(정북일조 사선), 등각 3D 매스 조감도
- 법규 검토표 — 어떤 규정을 실제로 검증했는지(PASS/FAIL)와 표기만 한 항목(NOTE)을 구분해 조항 번호와 함께
- 사업성(선택) — 토지비·공사비를 넣으면 개략 수지. 입력이 없으면 빈칸으로 둡니다(가짜 수익률 없음)



실제 리포트 시트(주소·필지 식별 정보는 가림). 전체 구성은 A3 PDF — 표지·법규검토·설계개요·배치계획·평면·단면·3D 조감도.
AI 건축설계 자동화 — 무엇이 자동이고 무엇이 아닌가
| 자동으로 처리 | 자동화하지 않는 것 |
|---|---|
| 공공데이터 조회(지적·용도지역·토지이용계획·도로폭) | 디자인 판단(입면·재료·공간 구성) |
| 건축법·시행령·지자체 조례 계산(건폐율·용적률·정북일조·주차) | 실 분할·구조·설비 설계 |
| 배치·평면·단면·3D 매스 조감도 생성과 PDF | 인허가 도서·건축사 서명날인(건축법 §23①·③) |
| 주요 값의 출처와 조항 번호 표시 | 모르는 값을 추정으로 채우는 것 —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
AI 설계 자동화의 경계를 이렇게 긋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규모검토 단계에서 틀린 값을 자신 있게 보여주는 것이 가장 비싼 실수이기 때문입니다.
무료 건축 AI 사이트를 고를 때 확인할 5가지
- 근거 조항이 붙어 있는가 — "건축법에 따라"가 아니라 시행령 §86②1처럼 번호까지
- 값의 출처가 보이는가 — 라이브 공공데이터인지, 캐시인지, 추정인지
- 지자체 조례를 반영하는가 — 같은 3종일반주거지역이라도 시·군마다 용적률이 다릅니다
- 모르는 값을 어떻게 처리하는가 — 빈칸·확인 필요로 남기는지, 기본값으로 메우는지
- 도면과 PDF가 나오는가 — 숫자만으로는 배치와 일조 사선을 검토할 수 없습니다
건축 설계에 AI를 활용하는 방법 — 누가, 어느 단계에서
- 공인중개사 — 매물마다 "몇 층까지, 몇 세대" 시트를 만들어 손님에게 보여줄 때
- 투자자 — 꼬마빌딩·상가주택 후보지를 계약 전에 걸러낼 때
- 토지주·건축주 — 건축사 상담 전에 내 땅의 상한을 미리 알고 싶을 때
- 건축사 — 초기 규모검토를 반복할 때 시간을 줄이고, 본설계는 사람이 맡을 때
AI 건축 디자인 도구와 다른 점
AI 건축 디자인 도구는 입면·매스·이미지를 만들어 냅니다. Jitda는 그보다 앞 단계 — 법규가 허용하는 상한과 그 근거를 계산합니다. 디자인 대안을 제안하지 않고, "여기까지 된다"와 "왜 그런지"만 냅니다. 두 도구는 대체 관계가 아니라 순서 관계입니다.
무료 3D 건축 설계 프로그램이 필요한가
토지 검토 단계에서 3D가 필요한 순간은 매스의 덩치와 정북일조 사선이 이웃과 어떻게 만나는지를 볼 때입니다. Jitda 리포트의 3D 조감도는 배치도와 같은 1층 풋프린트에서 만든 등각 매스라 이 확인에는 충분하지만, 렌더링·재질·세부 입면을 다루는 3D 모델링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그 단계는 본설계에서 건축사가 맡습니다.
사용 방법
- 주소(지번 또는 도로명)를 입력합니다.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 용도(근린생활시설·주택)와 필요하면 세대 구성·주차 방식을 고릅니다.
- 규모·도면·법규표를 화면에서 확인하고 A3 PDF로 내려받습니다.
AI 가설계와 건축사 가설계, 무엇이 다른가
건축사 가설계는 설계자의 판단(매스·동선·입면)이 들어간 제안이고, Jitda는 법규가 허용하는 상한과 근거를 기계적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Jitda로 "이 땅이 될 땅인지"를 먼저 걸러내고, 될 땅이면 건축사에게 본설계를 맡기는 흐름이 비용을 아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 AI 건축 설계, 정말 무료인가요?
가입하면 3건까지 무료로 신축개요서(규모·도면·법규표 PDF)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후 단건 990원(정가 4,900원)이고 여러 건이면 팩이 저렴합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
AI 가설계로 인허가를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Jitda 결과물은 토지 매입·기획 단계의 사전 규모검토(가설계 수준)입니다. 인허가와 실시설계는 건축사사무소의 본설계가 필요하고, 실 분할·구조·설비는 본설계에서 확정됩니다.
AI 설계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웹에서 주소를 입력하면 바로 계산됩니다. 결과는 A3 PDF(표지·법규검토·설계개요·배치계획·평면·단면·3D 조감도)로 내려받습니다.
무료 3D 건축 설계 프로그램인가요?
3D 모델링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리포트에 등각(아이소메트릭) 3D 매스 조감도 시트가 포함되며, 배치도와 같은 1층 풋프린트에서 만들어져 규모·일조 사선을 입체로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렌더링·재질·입면 디자인은 다루지 않습니다.
AI 건축 디자인 도구와 무엇이 다른가요?
AI 건축 디자인 도구는 입면·매스·이미지를 생성합니다. Jitda는 그 전 단계인 "이 땅에 법적으로 얼마나 지을 수 있는가"를 건축법·지자체 조례로 계산하고 조항 번호를 붙입니다. 디자인 판단은 하지 않고, 상한과 근거만 냅니다.
서울 밖 필지도 되나요?
됩니다. 경기 31개 시·군과 인천의 도시계획·주차 조례를 수집해 적용하고, 조례 수치가 없는 지역은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모르는 값을 서울 기준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정확도는 어떻게 보장하나요?
대지·용도지역·도로 폭 같은 주요 값에 출처(V월드 라이브·캐시·추정·사용자 입력)를 표시하고, 실제로 검증한 규칙(PASS/FAIL)과 단순 표기(NOTE)를 구분합니다. 데이터가 없으면 "본설계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정북일조 건축법 시행령 §86, 주차장법 시행령 [별표 1], 서울 도시계획조례 §51 등 조항 번호까지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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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규모검토 · 인허가·실시설계는 건축사사무소 · 분석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