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tda
About Jitda

주소 한 줄이면 바로 규모 검토!

배치도 · 단면도 · 법규체크 · 신축개요까지. 건축사 회신을 기다리던 그 시간을, 짓다와 함께 지금 바로.

Our moat

정확도 100%, 우리의 해자

건축 규모검토에 '대충'은 없습니다. 수십, 수백억이 오가는 거래에서 정확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부정확한 개요 하나로 잘못된 매입을 한 사람에게, 그 손실을 보상할 길은 없습니다.

그래서 짓다는 정확도 100%를 목표로 연구·개발합니다. 그 목표에 닿는 방식이 곧 우리의 해자입니다.

출처를 항상 표시

모든 값에 출처를 함께 노출합니다 — V월드 라이브 / 캐시 / 도로명 추정 / 사용자 입력 / 정보 없음. 그럴듯해 보이는 값보다 어디서 왔는지가 먼저입니다.

검증과 표기를 분리

실제로 데이터를 비교·검증한 결과(PASS/FAIL)와, 단순히 도면에 그렸을 뿐인 표기(NOTE)를 화면에서 구분합니다. 검증 안 한 룰을 PASS로 세지 않습니다.

법령·조항을 정확히 인용

"건축법에 따라"가 아니라 건축법 §61, 시행령 §86②, 서울시 건축조례 §31처럼 조항 번호까지 인용합니다.모호한 인용 금지

모르면 모른다고

데이터가 없으면 빈칸을 임의값으로 메우지 않고 "본 설계 단계 확인 필요" "측량 필요"로 정확히 표기합니다. 추정값은 반드시 "추정"임을 밝힙니다.

틀린 값을 자신 있게 보여주지 않는 것 — 짓다가 가장 중요하게 지키는 약속입니다.

Interview

짓다는 왜 만들어졌나

짓다는 어떤 문제에서 출발했나요?

좋은 땅을 발견해도, 건축 지식이 없으면 "여기에 건물이 잘 올라갈까?"라는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한 매수자는 건축사에 규모검토를 의뢰하고 1주일을 기다렸습니다. 그 사이 그 땅은 팔렸고, 좋은 물건을 놓쳤습니다. 실제로, 수없이 반복되는 일입니다. 짓다는 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시작됐습니다.

기존엔 규모검토를 어떻게 했나요?

중개사나 건축사무소에 의뢰하면, 건축사가 직접 그 땅의 규모검토와 신축개요를 작성합니다. 짧게는 하루, 길면 1주일 이상. 그 사이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요?

신축 개요가 필요한 모든 사람. 투자자, 중개사, 건축사 — 검토에 쓰던 시간을 수십 배 아낄 수 있습니다.

짓다를 쓰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건축사 회신만 기다리던 그 답답했던 시간. 이제는 짓다와 함께 바로 검토하실 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정확도에 집착하나요?

건축 규모검토에 대충이란 없습니다. 수십·수백억이 오가는 거래에서 정확도는 필수입니다. 부정확한 자료를 보고 매입한 매수자가 있다면, 그를 어떻게 보상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정확도 100%의 AI 개요를 목표로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짓다는 매물 검토·기획 단계를 돕는 사전 규모검토 도구입니다. 실제 인허가·실시설계는 반드시 건축사사무소를 통해 진행하셔야 하며, 본 결과를 단독 근거로 한 의사결정의 책임은 부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