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Architects · 건축사 협업
건축사와 함께,
건축사와 함께,
사전 규모검토부터 인허가까지
Jitda는 인허가·실시설계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건축사사무소와 영역을 나눠 협업합니다.
Jitda의 영역은 사전 규모검토입니다.
인허가·실시설계는 건축사사무소의 영역으로 분리합니다. 경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 협업의 출발입니다.
Collaboration
두 가지 협업 방식
출시 예정 · 현재 사전 문의 단계
① 사무소 도구 도입
건축사사무소가 Jitda를 사무소 업무와 클라이언트 제안에 활용합니다.
- 사무소 계정으로 가입
- 부지 주소로 무제한 사전 규모검토
- 사무소 로고가 들어간 PDF로 클라이언트에게 제안
사무소가 얻는 것 — 초기 검토 시간 절감 · 클라이언트용 전문 산출물 · 수임 전 빠른 규모 판단. 요금제·계정 수 등 상세는 문의 시 안내드립니다.
준비 중
② 핸드오프 파트너십
Jitda 사용자(투자자·중개사)가 사전검토 후 인허가·실시설계가 필요할 때, 협력 건축사사무소로 연결합니다.
- 사용자가 Jitda로 부지를 사전검토
- 인허가·실시설계 단계가 필요해짐
- 협력 건축사사무소로 연결 (핸드오프)
각자 얻는 것 — 건축사: 이미 검토를 거친 검증된 리드 · 매수자: 믿을 건축사 연결 · Jitda: 영역을 나눈 상생. 연결 조건·수수료는 협의합니다.
Output
실제 산출 예시

표지 · 사전 규모검토 보고서

법규체크 · 검증/표기 구분

신축개요 · 규모·면적 산정

배치도 · 도로·후퇴 반영
실제 산출 예시 · 데모 부지 · 주소 비공개. 사전 규모검토 결과이며 본설계 도면이 아닙니다.
Our moat
정확도 100%를 향한 정직성
출처를 항상 표시
모든 값에 출처를 함께 — V월드 라이브 / 캐시 / 추정 / 사용자 입력 / 정보 없음.
검증과 표기를 분리
실제 비교·검증(PASS/FAIL)과 단순 표기(NOTE)를 화면에서 구분합니다.
법령·조항을 정확히 인용
"건축법에 따라"가 아니라 건축법 §61, 시행령 §86②처럼 §번호까지 인용합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빈칸을 임의값으로 메우지 않고 "본 설계 단계 확인 필요"로 표기합니다.
매스 산출을 실측·검증하며 지속 개선하고 있으며, 정확도 100%는 목표이자 진행 중인 과제입니다.